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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이...


BY 겨울이 2019-11-25 15:27:31

삶과 죽음이 정말 왜 이리 덧없을 까요?

요즘 무섭고 끔찍한 강력 범죄도 많고 얼마나 삶이 버거웠으면? 스스로
?
삶을 마감하는 사람들도 많고 나이 먹으니 이렇게나 세월이 빠르기만 한데...

한해가 시작 됐나 했더니 어느새 12월이 코앞이고...

화살보다도 빠른세월인데 그 젊디 젊고 예쁜 아이들이 왜 좀 더 참고 이겨내면

웃으며 지난날을 얘기 할 수 도 있을텐데...

저도 우울증이 있어서 정말 힘들때는 지금 이순간이 너무너무 무섭고 두렵고

고통스러웠던것을 알기에?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스스로 삶을 버렸을까 이해는

되지만 안타깝고 그런 소식이 들릴 때마다 저까지 우울 해지네요.

언제 어느때 갑자기 아니면 화살보다 빠른 세월 속에서 결국은 죽음과 마주 할

텐데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보며 살아가라고 하는것도 힘든 사람에게는 그저

말 뿐이란 것을 알지만 요즘 세상 살아가기 정말 힘든 일들이 너무도 많이 일어
?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