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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딸 생일이라고 동생이 용돈 계좌로 입급해 줬어요.


BY 알람시계 2020-07-31 14:28:07

곧 딸 생일인데 막내동생이 새로 취직했다고 용돈 보내줬어요.
친정식구들은 참 딸내미 잘 챙기는데 시댁은 설이나 추석이나 용돈도 박하고 맨날 잔소리만 하니 시가집이나 시가쪽 모임 잘 안 가려고 하죠.
친정가면 수박씨도 발라줘 머리도 이쁘게 해줘 칭찬만 하는데 시가는 정말 뭐 해주는것도 없이 잔소리에 헛소리 며느리는 종이라는 인식이 있으니 큰집 두 아들들도 장가 안가고 늙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