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는 서울에 갈일이생겼어요 저희남편이살았던동네(?) 시립공원에들려야하고 현충원에 들어가야하네요 시부모님 안장하러 ... 해서 글고 손 없는날택해서 정했구요 이틀동안잘 숙소도 정해놨어요물론 자식들이 해줬지만....자식들이 있어 호강 을 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