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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BY 사랑해 2026-01-14 11:39:23

에효~~~ 그동안 피로와 쌓였던

스트레스가 드디어 감기로 왔네요

울옆지기 말입니다 버티다가 병원에

가서 주사 한따까리 맞고 왔어도

여전히 마른기침으로 사네요

따뜻한물로 자주 먹으라 잔소리하고...

감기약때문에 졸릴만도 한데... 그저

바보상자에 빠져서는... 저녁에만

잘자면 좋은거라면서... 그렇다고

저녁도 새벽에 화장실다니는성격이라

잠도 따로 자는데... 저는 귀가 밝아서

다들리고... 그저 안아프고 살았으면

좋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