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옆지기가 아파요 스트레스받아서...
같이 동행했어야하는데... 그날은 왠지
가기싫더라구요 그날은 비가오기도
헸었구요 해서 혼자 다녀오라고 보내놨더니...
할일은 제대로 못하고 스트레스만 받았나봐요
원래성격이 가만히 못있는 스타일인데...
비 때문에 암것도 못하고 가만히 있어야해서
벌받는느낌 이었나봐요 오전을 그렇게보내고
오후에 집에 도착을 했는데... 기진맥진...
다음날 끙~~끙알아서 병원 다녀오라고 했어요
간김에 영양제도 맞고... 해서 기운차리나
했더니 충격이 컸는지... 아직도맥을 못춥니다
텃밭도 생각해보자고 하네요 제겐 유일한
낙이고 취미였는데... 눈물만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