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옆지기가 병원을가고싶다고해서 따라나셨네요
대구에있는전문병원으로.... 대경선을타야해서...
전에는 울집막내딸이 써포터즈를해줘서 쉽게
대구에 갈수있었는데... 막상할려고하니 긴장
되네요 ^^ 교통카들쓰고 대경선을 타야하는데...
저를 믿고 타면되는데... 대경선푯말이 서대구
라고 써있어서 울옆지기는 타지말라고 하는겁니다
참~~내 가만히 지켜봤어요 헐레벌떡뛰는 사람에게
저 차가 대구 가는거 맞냐고 물어보더니 맞다
고하니 얼른타자고... 제말보다 남의말을 잘듣는걸
보니... 여튼 대경선을 타고 대구역에 도착을하고
병원을 모르니 택시를 타고 전문병원 주소지를
알려주니 기사님이 알려주시더라구요 ^^
병원을 도착을하고 상담을하고 피검사하고
초음파검사를 하고 결과를 보는데... 앞사람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설랑.... 기다림이....
약처방을받고 2주후에 보자고 하시더라구요
택시를 타고 대구역에 도착을해서...다시 대경선을
타고 사는역에 도착을하니 대구보다는 제가
사는역이 더~~~더웠어요 글고 갖고왔던차 까지
달구어져서는... 오전을 그렇게 보내고 점심을먹고
쉬었어요 피곤이 밀려와 낮잠을 맛있게 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