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대 라곤잡아보지도 못한제가...
아들이 집으로왔어요 차를끌고...
여행은 못하지만 가까운곳으로
가보기로 했어요 카트 타보자고...
설명만잘들으면 할수있다고... 해서
타봤어요 다리가 짧은 관계로
맞춰주더라구요 액셀.브레이크
꺽을때 운전대 잘잡으면 된다고
했어요 잘가다가 회전할때 너~~무
가까이해서 막혔다는... 그래도
카트를 타는 사람도 없고... 울아들과
저 뿐이라서... 그곳사장님이 와서
코치를 해주셔서 잘~~넘어갔다는...
그다음부터는 코너쪽에서 핸들을
꽉잡고 돌리니 되더라구요 ^^
그다음은 아들도 같이 했어요
오후때라서 더웠지만 달리는
기분은 좋았어요 ^^20분 이었는데
시간을 더 주시더라구요 ^^
코너부분에서 멀리떨어져서 하니
잘~~되더라구요 자신감도 붙었고...
운전대가 빡빡해서 힘을 꽉주고
돌려야 했다는... 20분에 만원...
둘이서 2만원줬네요 울아들카드로...
집근처에서 카폐에들어가서... 울아들은
아~아 저는 말차따뜻하게 울옆지기는
과일맛나는음료 울아들이 키오스사용
해서 주문을... 처음해보는걸해서...
운전을첨해봐서 어떨떨했는데...
세상을 다가진 기분이랄까요?
주말이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