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후부터 살~~살 아프더니 참을수
없을정도로...뜨거운물에 찬물을섞어
소독을하고나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생리하는것처럼.... 많이는 아니지만...
행여하는마음에 라이너를 착용했다
오늘 병원을 갔어요 산부인과.... 제가다니는
산부인과는 폐업을해서 올해 건강검진을
했어야하는데 못했어요 해서 겸겸 찾아갔어요
상담을하고 건강검진(무료)라고하시고
소변나올때 아프다고 했더니 초음파검사
도 해보자고 해서 기다렸다가 했어요..
염증이라고... 글고...초음파검사를보는데
혹이 있다고...조그마한데... 지켜보자고
하네요 해서 염증약하고 진통제주시고
주사 2대나 맞았어요 주시가 아플거라
하던데... 움직일떄마다 후유증이...
많이 문질렀는데도...아파요
약국에가서 약타서 집으로 오는데...
더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