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만 되면 과자나 초콜릿을 찾게 돼서 다른 간식을 먹어보고 싶었다. 그라놀로지 바는 낱개로 챙기기 편해 골랐는데, 시그니처 맛은 단맛이 과하지 않고 귀리와 견과류를 씹는 느낌이 분명하더라.
내 경우에는 봉지 과자보다 먹는 양을 정하기 쉽고, 씹고 나면 제법 든든한 점이 좋았다. 그대로 먹다가 요거트에 부숴 넣으니 또 다른 식감으로 먹기 괜찮았다. 다만 같은 박스에서도 바삭함에 차이가 있었고, 매일 먹을 간식으로는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웠다.
직접 먹어본 맛과 식감, 포만감과 가격에서 느낀 장단점은 원문에 자세히 정리했다.
❗구매처도 함께 남겨뒀다. 묶음 구성마다 개당 가격이 다를 수 있으니 필요한 수량을 기준으로 현재 금액을 비교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