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왈가닥루시 조회 : 39

이세상에서 단 하나 나의 존재

늦은 나이에 낳아 지금까지 무탈하게 잘 키우고 있네요 초등 6학년 아들녀석인데 요샌 자기 만의 스타일이 있다고 제가 사준 옷은 입지 않으려고 하네요 친구들하고 쇼핑몰가서 직접 입어 보고 사고 친구들이랑 보고싶은 영화있으면 조조할인 되는 영화도 보고 이젠 엄마하고 함께 하고자 하는것 보다 직접적으로 하려고 해서 대단하기도 이젠 같이 무언가 부러다니는건 할 일이 없어져서 너무너무 아쉬워요 언제 이렇게 컸나 싶은게 잘자라고 건강하고 밝은 생가하며 잘 커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