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귀요미아기사자 조회 : 88

최근에 뷰티풀라이프라는 연극을 보았습니다.

뷰티블라이프는 노부부가 현재까지 살아온 에피소드를  하나하나 이야기 하면서 죽음을 앞두고 삶에 대한

대화를 하면서 티격태격 싸우면서 살아가는 연극인데요. 젊은 시절로 되돌아가서 연애때부터 어렵게 만나서 사랑 고백을 하고 순옥과 춘식이 서로에 대한 감정을 표현하면서 조금씩 다가갑니다. 순옥이 춘식에게 부산으로 이사를 가면서 주소를 불렀는데 주소를 잘못 적어서 편지를 한통도 못 받아서 그 집 주소로 달려가서 춘식이 보낸 편지를 한 박스 갖고 사서 정말 사랑하고 있는 마음을 확인했습니다.

1시간 30분동안 정말 재미있게 보았는데요..우리 부모님에 대한 젊은 시절에 대한 연극이 아니었나 봅니다. 뷰티풀라이프 많이들 보시고 재미있는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