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민들레 조회 : 53

레슬러


전직레슬링 선수였던 아빠가 아들을 금메달 리스트를 만들기 위해 헌신하지만 아들의 반항에 속상해 하고 그런 아들때문에 더 속상해 하는 엄마의 일상을 재미있게 보았네요 유해진 님의 연기력도 좋았고 나문희님도 정말 엄마같아서 재미있게 본 영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