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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댈 수 있는 곳


BY 버들잎새 2019-09-13 08:31:08

오늘 올라 온 글을 보니
시집 간 따님이 어린 아기 데리고
명절을 맞아 친정에 온 것
일도 못하고 아기와 따님에게 신경써야 하니--
부모란? 자식을 위해 헌신하는 입장

이해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