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화요일이 기일 이셨는데...
울옆지기 병원에 다니기도 했고
저도 몸이 좋지않은관계로 옆지기에게
설득을 했어요 하지말자고... 산사람이
중요하니 여름휴가때 현충원에 찾아
뵙자고 했네요 흔쾌히 받아주더라구요
그래도 마음은 찝찝하고 속이 영~~~
일이 안풀리는 느낌입니다 옆지기나
저 둘이서 병원만 들락날락 하는 기분입니다
될수있으면 약을 더~~이상 안늘릴려고
노력하는데.... 나이들어가는 탓인지 없던
병도 생기는통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네요
언제갈지는 모르나 건강하고 아프지 않다가
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네요